54. 빅토리아_PGIC – 시애틀 여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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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빅토리아_PGIC – 시애틀 여행 (1)
오늘은 제가 멕시코 칸쿤을 아주 재밌게 다녀온 이후 떠난 시애틀 여행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사실 빅토리아 PGIC에서 영어공부하고 있는 저는 12월달
에는 여행을 많이 다닐 생각으로 방학을 신청했습니다. 그래서 칸쿤 다녀온 뒤 두번째
여행으로 시애틀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시애틀을 다녀오려고 많이 알아본 결과, 빅토리아에서 시애틀 가는방법은 비행기나
배를 타고 갈 수 있더라구요. 저는 훨씬 저렴한 배를 타고 가기로했습니다. 배는 클리퍼
스라고 하는데요, 빅토리아 이너하버에 가면 탈 수 있습니다. 저는 미리 예약을 하고
드디어 시애틀로 출발~~

여행 일정은 크리스마스 이브날인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로 계획 하였답니다.
배를 타고 가니 한 2시간 45분정도 걸렸습니다. 배가 상당히 빠르고, 나름 시설도 괜찮
은 편이였습니다. 가격은 한 32불 정도 하였습니다. 시애틀에 도착하니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는데요, 미리 예약한 호스텔일 그린 톨토이즈 호스텔로 직행하였습니다.
이호스텔은 인터넷 에서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상당히 유명한 호스텔이었습니다. 일단
위치가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어서, 여행다니기에 상당히 좋았습니다. 저는 여자친구랑
같이 가서 약간 큰 침대가 있는 방으로 예약 했는데요, 시설은 침대나 전체적인 시설은
그닥 좋지는 않습니다. 정말 싼 맛에 가는 느낌??ㅋㅋ 그래도 아침 식사를 제공해 주더
라구요.
이렇게 그린 톨토이즈 호스텔에서 짐 풀자마자 바로 나와서 유명한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으로 직행했습니다. 호스텔에서 바로 보입니다. 영화에 많이 나온 유명한 퍼블릭
마켓 같은 곳이었습니다. 여기서 사진도 찍고, 유명한 생선 가게(?)도 보고 둘러보았습
니다. 그런데 크리스 마스이브라 그런지 원래 그런지는 몰라도 거의 문을 닫을려고 하
더라구요. (2)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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