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 필리핀 비자 연장 직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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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비자연장 직접하기
현재 필리핀 비자연장 중 케죤지역을 제외하고는 모두 개인적으로 이민국에 가서 직접 비자연장을 합니다.
물론 케죤지역이 특성상 대행여행사나, 또는 학원을 통해서 비자연장을 하면 일장일단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케죤지역을 비교해서 대행여행사(학원)을 통해서 하는 방법과 직접 비자연장을 할 때의 장단점을 비교하겠습니다.
1. 직접 비자연장 할 때 장점.
①. 최대의 장점은 100% 진품?이라는 것입니다.
예전의 대행여행사나, 또는 현재의 일부 대행여행사에는 간혹 가짜?로 비장연장 대행을 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갈 경우, 100% 진품입니다. 이런, 가짜로 비자연자을 받을 경우, 차후(다음에) 비자연장시 여권이 이민국에 압류되고 기타 벌금 (2만소 상당)을 이민국에 내야 하고, 기타 아주 번거롭습니다.
②. 시간상 최대의 장점.
이런 경우도 직접 이민국에 비자연장을 할 경우 좋습니다. 비자연장의 시간적 여유가 없을 경우입니다. 일반적으로 대행 여행사 경우, 비자기간 만료일 1주일 이전에 신청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직접 갈 경우, 만료일 2일 전 에가서 신청해도 됩니다. 위의 모두 express 로 할경우입니다.
ex). 2002.03.14일까지 비자 만료. 현재 날짜 2002.03.12일 경우, 대행여행사에 가서 비자연장 대행을 부탁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대행 여행사 경우 여권을 한꺼번에 모아서 한꺼번에 신청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행 여행사 경우 만료일 1주일 이전에 비자연장 대행 받습니다. 물론, 시간상 촉박 한 경우, 수수료 1,000페소 상당을 받는 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이민국에 직접 갈 경우, 충분히 비자연장을 할 수가 있습니다.
③. 관광지 경험.
마닐라 근처에는 여행패키지에 들어 있는 관광지가 많습니다. 성 오거스틴 교회. 마닐라 베이.마닐라 대성당. 리잘 파크. 산티아고 요새.등이 있습니다. 이 모두 이민국 근처에 있습니다. 따라서, 비자연장을 신청 후, 기다는 시간을 통해서 이런 관광지 구경도 할수가 있습니다.
④. 본인 영어 테스트.
이민국에 가면, 한국인 뿐만 아니라, 미국인, 일본인, 중국인. 유럽인 등 엄청 다양한 나라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민국 비자연장 자체가 영어를 약간 해야 합니다.
물론 영어한마디도 안하고 비자연장을 할 수도 있고, 본인이 영어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있다면, 충분히 실전영어를 하면서 비자여장 수속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단순히, 온실속에서 공부하는 튜터나 학원 공부와는 틀린, 꼭 자신의 영어실력으로 뜻한 바를 이루어야 하는 실전 영어를 할 수가 있습니다.
2. 직접 비자연장 할 때 단점.
①. 비용문제.(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직접 비자연장을 할 때는 실제 비용은 대행비(수수료)를 주는 "대행 여행사"를 통하는 것보다는 쌉니다. 하지만, 왕복 택시비(300페소)가 있고, 기타 식사비나 간식비를 포함하면 500페소 정도가 됩니다.
만약 1일만에 끝나지 않을 경우 그 다음날 다시 와야 하므로 총 600페소의 택시비가 나갑니다. 일반적인 대행비(수수료)가 400~500페소인데, 이것에 비해서 더 지출됩니다. 그래서 평균적으로 직접 연장을 별로 하지 않습니다.
②. 수속시간이 넘 길다.
필리핀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필리핀 경우 매우 여유?있게 일을 합니다. 그래서 빨리빨리가 통하지 않습니다. 비자연장을 할 때 아침9시에 도착을 한다고 해도 이런저런 수속을 마치면, 오후 5시가 될 것입니다.
재수가 없는 경우는 그 다음날 와야 합니다. 그러니, 1일~2일 정도는 비자연장을 한다고 공부나 기타 시간을 소비할 수가 있습니다.
③. 넘 번거롭고, 귀찮다.
직접 갈 경우. 택시를 타고 1시간 정도 가야 하고, 기타 수속을 위해서 기다려야 하고, 많이 번거롭습니다. 하지만, 대행여행사나 학원에서 대행을 하면, 그냥 여권과 비자연장비만 주면 끝입니다. 그리고 1~2주 후에 찾으려 가면 됩니다. 이것을 비자연장이 끝입니다. 정말 편리합니다.
결론.
사실 케죤지역 경우, 거의 90% 이상은 대행여행사나, 학원을 통해서 합니다. 물론 그 이유는 위의 처럼 편리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10번 안팎의 비장연장을 했지만 그중 9번은 대행 여행사를 통해서 비자연장을 했습니다. 그만큼 대행 여행사가 편리합니다.
물론 반대로 아주 간혹, 가짜 비자연장 도장이 찍힐 위험도 있죠^^.
하지만, 저의 경우, 위의 시간상(비자연장 기간 3일 남았음) 대행 여행사가 되지 않았고, 그래서 직접 비자연장을 했습니다. 저도 말로만 들었는데, 이민국 분위기 딱딱하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갔을 때에는 정말 친절하더군요.
만약 제가 다시 비자연장을 한다면 기본적으로 매우 안전한(신뢰성이 있는 대행 여행사)를 통해서 비장연장 대행을 하겠습니다.하지만 위의 처럼, 시간상(비자연장 기간이 1주일 이내 남았을 경우) 또는 하숙집 인원(3명이상)이 함께 비자연장을 할 경우는 직접 비자연장도 생각 해 보겠습니다.
3. 직접 비자연장하기.
※. 반바지. 슬래퍼는 출입이 안되니, 긴바지와 운동화 또는 구두 필수.
※. 거주 주소를 꼭 적어 가세요.(하숙집 주소. 또는 자취집 주소)
※. 본인 여권 뒷부분에 미리 꼭 사인하세요^^.
※. 당일 오전 8시까지 접수하면 당일 오후 3~5시에 모두 끝내고, 여권을 받아서 집에 갈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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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국 직접 비자연장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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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이민국 |
②. 입구 |
③. 입구와 복사 |
④. 비자연장 신청서 |
⑤. 비자연장 신청서 |
⑥. 비자연장 신청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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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비자연장 신청서와 영수증 |
⑧. 16번 창구 |
⑨. 영수증 |
⑩. 15번 창구. |
⑪. 비자연장 신청서 |
⑫. 번호받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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⑬. 비자연장 신청서 |
⑭. 돈내는 창구. |
⑮. 14번 창구 |
16. 영수증 |
17. 이민국 내부 |
18.이민국 내부. |
①. 택시를 타고 immigration 로 가자고 하시면 됩니다. 인트라무로스의 Magallanes St.에 있습니다. 케죤의 B.F 홈에서 1시간 10정도였고, 미터로 150페소 정도 나왔습니다.
한번은 150페소 주었고, 한번은 트래픽이 심하다고 해서 +20페소 더 주어서 170페소에 갔습니다. 그러면 위의 같은 사진의 이민국에 도착할 수가 있습니다.
②. ①.건물의 우측에 보면 ②.의 조그만한 입국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비자연장을 합니다. 저도 ①.건물 메인 입구로 들어갔는데, 옆 입구에 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테이블이 않은 사람이 "왜 왔냐?"라고 물어 봅니다. 그러면, "비자연장을 하려 왔다"라고 대답을 하세요. 그러면 copy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이유는 제가 갔을 때 (2002.03.07)경에는 비자연장 할 때, 여권사본(복사본)이 필요가 합니다. 여권의 사진이 있는 부분과, 입국도장이 찍힌 부분 총 2장이 필요합니다. 복사본이 없다고 하니, ②.사진의 바로 옆에 있는 곳에서 복사를 해주니 복사를 하고 오라고 했습니다.
③. 복사를 해주는 곳입니다. 그래서 복사를 했습니다. 1장 2페소로 총2장을 했는데, 4페소 들었습니다. 복사를 하고 다시 ②.에 가니, 여권 카피본과 ④ 비자연장 신청서(Application for Extension of stay)와 ⑦.번과 같은 접수증을 총 3개를 호츠키스로 찍어서 주었습니다. 그것을 들고 이민국 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④. 들어가서 비자연장 신청서를 작성 해야 하는데, 어떻게 적는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할수 옆에 있는 필리피노에 부탁을 해서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⑤~⑥. 이것은 ④.비자연장 신청서를 위.아래로 나누어서 자세히 찍었습니다. 잘 보시면 어떻게 적는지 알수가 있을 것입니다.
⑦. 모든 서류가 다된 상태입니다. 여권 카피본2장. 비자연장 신청서(Application for Extension of stay) 1장. 접수증 1장 총 4장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⑧. 16번창구에 접수를 하시면 됩니다.
⑧. 16번 창구입니다. ⑦.서류가 완비되면, 16번 창구에 가서 접수하시면 됩니다.
⑨. 그러면, 접수 후, 접수증에 언제 다시 와라고, 시간과 날짜를 적고, 접수증만 되돌려 줍니다.
⑩. 그 해당 시간에 접수증을 들고, ⑩의 15번 창구에 갑니다. 이때에 접수증을 보여 줍니다.
⑪. 그러면 사진속이 서류를 줍니다. 신청전에는 볼수 없었던, 똥종이가 붙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⑫. 서류를 들고 사진속에 있는 사람에게 줍니다. 자세히 보면 두사람이 앉아있고, 빨간 번호표 뽑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⑬. 그러면, 또 요금표를 기존 서류에 첨가하고, 순서번호를 적어 줍니다.
⑭. 의자에서 않아서 해당번호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시면 됩니다. 사진속에는 돈을 내는 여러 창구가 볼일 것입니다. 창구 위에 순서 번호판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이상한 것(저도 자세히 모름) 번호판과 저와는 약간 달랐습니다.
저는 순서 번호판에 저의 번호가 나올 때 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순서 번호판과 다르게, ⑫의 사람이 저의 번호숫자를 불려군요. 그래서 번호판의 순서와 무관하게, 그 사람이 지정해준 해당 창구에 돈을 내었습니다.
그러니, 혹시 모르니, ⑫사람의 옆에 앉아 있는 것이 좋겠죠? 저는 대략 15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행당 창구에 가서 비자연장비 2020페소와 서류를 내었습니다. 그리고. 확인 도장을 찍고는 다시 저에게 되돌려 주었습니다.
⑮. 14번 창구에 가서, 도장이 찍힌 ⑬번 서류와 여권을 제출했습니다. 이때 비로서 여권이 처음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모두 여권 복사본으로 이루어 졋습니다.
16. 다시 영주증만 되돌려 주면서, 언제까지 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해당 날짜에 14번 창구에 가면 비자연장이 된 여권을 찾을 수 있습니다.
17.~18. 그냥 이민국 내부 풍경 사진입니다.
사실, 비자연장 수속의 설명을 하니, 더 복잡하고, 더 어렵네요^^. 사실 간단합니다. 위의 접수는 EXPRESS( 특급처리)입니다.
만약, Regular(보통처리) 경우 각 창구 번호가 약간 다릅니다. 하지만, 순서는 위와 동일합니다.
왜냐하면, 특급이냐? 보통이냐?에 따 각 창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특급은 처리시간인 당일이고. 보통은 7주일 정도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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