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ILSC/ 캐나다 어학연수] 랍스타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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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며칠전에 있었던 친구의 랍스타 파티에 다녀왔던 일을
소개해 드릴까 해요~ 밴쿠버에는 한국과 달리 많은 파티들이 열리고있습니다~
파티라고 하면 특별히 남녀가 근사한 옷을 입고 우아하게
춤을 추며, 뭔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생각하는 한국인들이 많을텐데요.
실제로 이곳 캐나다에서 있는 파티는 단순히 편한옷을 입은채로 부담없게
만나서, 준비해온 음식을 나누고 먹는 그런 자리를 말하는거더라구요~
오늘있었던 파티는 일본인 친구가 초대해 준 파티였는데,
특별히 평소에도 먹기 힘든 랍스타를 많이 준비해서,
특히나 더 설레는 마음으로 가게 된 파티 였답니다.
저도 직접 아는 친구는 아니였구요. 아는 동생의 초대를 받고 간것이었어요~
동생의 학원 클래스 메이트 라고 하더라구요~
오늘 파티에는 4명의 한국인들과 십여명의 일본인들이 함께 어우러졌어요~
서로 서로 다들 아는 사이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파티를 하면서 서로 알아 가는 시간이
참 좋더라구요~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랍스타 스파케티와 삶은 랍스타 요리였어요. 
저는 살면서 랍스타를 먹을 기회가 없어서 이번이 처음먹는 것이었는데,
기대했던 것 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잘 먹고왔어요~. 
이 날 파티에 갑작스럽게 초대된 거라 뭘 들고 가진 못했지만,
회비가 있다는 얘기는 못들엇는데, 갑자기 마지막에 일본 오너 녀석이
회비를 막 걷더라구요. 그것도 25불씩이나 말이에요.
저는 거기 가서 맥주 한캔이랑 랍스타 쪼금 먹은게 다인데,
돈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확들었어요.. ㅠㅠ 고작 한시간 있었는데...
일본 파티는 늘 이런식이라던데 정말 사전에 아무얘기없이 갑자기 돈을 내라고
막 그러니깐 정이 뚝 떨어지더라구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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