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AC 연수일기★ 캐나다 첫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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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에 도착하고 대충 짐 정리하고 잠이 들었는데
아침 6시에 눈이 딱 떠지더니 잠이 안 오더라구요..
딱히 피곤한 기분도 없길래 다시 짐 정리를하고, 차려주신 아침을 먹고,
유학원에 오리엔테이션 받으러 갈 준비를 했답니다.
TTC
서있는데 무섭더라구요..
홈스테이 아주머니께서 지하철 역까지 가는 방법과 지하철 노선도를 주셔서
그대로 따라 갔구요.
데일리패스를 사서 유학원이 있는 에글링턴 역으로 갔어요~
전날 공항에서 유학원 프린트를 주셨는데, 약도가 자세히 나와있어서
유학원까지 찾아가는데 아무런 문제 없이 갔답니다.
마침 점심시간쯤에 가서 유학원에 계신분들과 함께 점심식사 하며 얘기 나눴구요
다들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어요 ^^
온지 하루 됐지만 타지에서 한국분들 보닌간 반갑더라구요^^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TD뱅크 계좌까지 전부 완료 했답니다.
휴대폰도 개통하고 싶었는데, 갤럭시노트는 칩이없다고 해서.. 개통을 못하고
갈 수 밖에 없었어요.
제가 알기로는 토론토 날씨가 많이 풀렸다고 들었는데, 저는 춥더라구요ㅋ
그래서 목도리 돌돌 매고 돌아다녔었어요 ^^
집에 돌아 오는길에 동네한바퀴를 도는데 동네가 조용하고 주변에 공원도 있고
좋더라구요.
잔디도 많이 깔려있고,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 분들도 많고,
제가 사는데는 핀치지역이여서 한인 슈퍼, 한인 레스토랑들도 많아서
딱히 외국에 왔다는 기분은 들지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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