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csli ] 사무라이(일본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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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는 일본레스토랑이다
처음에 친구가 벤쿠버오기전에 꼭 가보라고 추천해 준 레스토랑이였다.
벤쿠버에 있으면서 지금 까지 다섯 번 정도 갔다 온거 같다.
한국에 있을 때는 연어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벤쿠버에와서 정말 연어를 좋아 하게 됐다.
여기는 또 연어가 많이 있어서 또 신선해서 그래서 더 맛있는 거 같다,
그래서 항상 일본 레스토랑에 가면 꼭 연어초밥을 시켜서 먹는다.
사무라이는 데이비스스트릿에 위치해 있다,
벤쿠버에서 유명한 스탠포 옆에 위치 하고 있다.
데이비 스트릿에 큰 샤퍼스 가게 앞에 보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여기가 유명한 이유는 가격도 싸지만 일단 크기다 다른 레스토랑에 비해서 정말 크다 ,
초밥을 시키면 위에
올라가는 회가 정말 두배 정도 큰 거 같다, 그래서 한꺼번에 먹을 수 없다,
두 세번에 나눠 먹어야 될 정도로
크기가 정말 크다. 초밥 뿐만 아니라 롤도 정말 크다,
이것도 한번에 절 대 먹을 수가 없고 세 네번에 나눠 먹어야
할 정도로 정말 크다, 롤에 따라 크기가 다르긴 하지만 웬만한 롤은 거의다 크다고 보면 된다.
근데 더 신기했던 건 내 옆테이블에서 먹던 롤은 더 컷다는 거 진짜
원래 생각하는 롤레 세배 정도 되는 크기였었다, 진짜 크다..ㅋ
그래서 롤 하나 시켜도 정말 배부를 정도 이다,
연어 초밥은 매일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것 같다.
맛있어 정말 연어,,,
저 사진은 세트 매뉴인데 친구가 시켰는데 정말 양이 많아서
여자 혼자 먹기에는 너무 많은 양이고
여자 두명이서 먹어도 충분한 양이였다. 진짜 많았다.
가격도 비싸지 않았다 양에 비해서 한 11달러 했던 거 같다,
아마 한국에 가면 이 연어초밥이 생각 날 것이다.
유명한 레스토랑이니 시간이 날때 꼭 한번 들려서 어마어마한 크기를 한번 보시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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