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 ILSC] 벤쿠버에서 자전거 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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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는 자전거 타기엔 정말 좋은점들이 많습니다.
우선 전 우리나라에서 서울에 살았는데요,
우선 전 우리나라에서 서울에 살았는데요,
항상 붐비는 거리때문에 자전거타기 수월하지 않았죠.
한강변에 살아서 가끔 자전거를 빌려 한강둔치에서 자전거를 타기도 했지만
우선은 자전거를 타는 사람도 너무 많고 보행자도 중간에 섞여있기 때문에
한강변에 살아서 가끔 자전거를 빌려 한강둔치에서 자전거를 타기도 했지만
우선은 자전거를 타는 사람도 너무 많고 보행자도 중간에 섞여있기 때문에
마음놓고 타기엔 좋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이 곳에선 우선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는 곳이 많습니다.
특히 다운타운의 경우엔 더 잘 되어 있는데요,
특히 다운타운의 경우엔 더 잘 되어 있는데요,
차로와 분리되어 있기때문에 안전하고 보행자도 없어서 마음놓고 달릴 수 있어 좋습니다.
그렇기때문에 통학용으로 자전거를 이용하기에도 아주 좋죠.
또한 여가용으로 자전거를 타기에도 좋습니다.
다운타운을 통해 스탠리 파크에 가면 그보다 자전거 타기 적합한 곳은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잘 닦인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여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운타운을 통해 스탠리 파크에 가면 그보다 자전거 타기 적합한 곳은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잘 닦인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여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벤쿠버에선 자전거도 하나의 차와 같게 생각되어 차로를 이용할수 있는데요,
벤쿠버의 과격하지 않은 운전자들 덕분에 차로를 이용하여 달리기에도 적합합니다.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헬멧은 써야겠지요.
벤쿠버의 과격하지 않은 운전자들 덕분에 차로를 이용하여 달리기에도 적합합니다.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헬멧은 써야겠지요.
자전거에 관심이 있었던 저는 두 달전에 중고 자전거를 하나 구매하게되었죠.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지 친구의 자전거 보다 효율면에서 좀 떨어지더군요.
개인적으로 자전거 사실 분들은 원가가 200달러~400달러 이내인 제품으로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지 친구의 자전거 보다 효율면에서 좀 떨어지더군요.
개인적으로 자전거 사실 분들은 원가가 200달러~400달러 이내인 제품으로
중고로 사는것을 추천합니다. 가격대는 보통 100달러~200달러 정도로 형성되는데요,
자전거의 외관보다는 자전거의 브랜드, 스펙을 따져보고
실제로 타보고 사는것을 추천합니다.
자전거의 외관보다는 자전거의 브랜드, 스펙을 따져보고
실제로 타보고 사는것을 추천합니다.

자전거 이용자들에게 환상적인 환경을 제공하는 벤쿠버이긴 하지만
하나의 큰 단점또한 지니고 있습니다.
바로 도난 문제입니다. 자전거들이 많이 주차되어있는 곳을 지나다 보면
도난당한 자전거들을 쉽게 찾아볼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케이스는 안장을 빼가는 경우이고,
아래의 사진처럼 차근차근 분리하여 가져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처럼 차근차근 분리하여 가져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 범인은 홈리스 들인데요,
마약을 사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짓이든 서슴지 않고 하는 홈리스들의 특성 상
마약을 사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짓이든 서슴지 않고 하는 홈리스들의 특성 상
자전거 절도도 자주 시도하고, 이루어집니다.
얼마전엔 저녁 7시반 쯤 다운타운에서 집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두 명의 홈 리스들이 큰 자루를 들고 다운타운으로
두 명의 홈 리스들이 큰 자루를 들고 다운타운으로
들어오고 있더군요. 자루 속엔 연장들과 자전거 바퀴, 프레임, 안장 등이 담겨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전거 절도만 제외하면 이보다 완벽한 곳은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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