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ILSC/ 캐나다 어학연수] 나이트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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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밴쿠버 나이트 마켓에 대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밴쿠버 나이트 마켓은요. 생긴지 오래된 것 같구요.
최소한 십여년은 넘은 것 같더라구요. 리치몬드 지역에서 해마다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잡다한 물품들이 깔려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단연 손님들의 눈길을 끄는 것은
야시장 입니다. 야시장 코너 쪽에 가보면 사람들이 엄청 나게 붐비고 있습니다.
흡사 이곳을 찾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 들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더라구요.
야시장 이외에도 곳곳에 모자를 판다던지, 양말, 장난감, 휴대폰 악세서리 등을 팔고있는 데
우리나라의 동대문 시장과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우리 나라는 동대문 시장이 있어
이렇게 다양한 잡동사니 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은데 이 곳은 그렇지 않은가봐요
사람들이 많이 신기해 하더라구요. 특히나 이 곳에는 캐나다 현지인 뿐만 아니라
각 국에서 몰려든 인터네셔널 랭귀지 학생들도많이 찾는 것 같더라구요.
저도 가서 친구들을 몇명 봤어요.이 곳에 대한 전체적인 만족도는 꽤나 높은 것 같더라구요.
갖다온 사람들이 모두 추천하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같은 시기에 있었던 세계 푸드페스티벌과
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더라구요. 그곳에 갔다온 사람들이 불만이 많았던 점을 감안하면 사람들
이 이 곳에서는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돌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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