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는 필자닷컴과 함께

로딩중

[세부-BestCella] Michael의 연수일기 #50 - 미가 > 실시간 토크

본문 바로가기
  • 오늘7,437
  • 어제9,128
  • 최고94,675
  • 누적12,615,699
  • 회원20,299

[세부-BestCella] Michael의 연수일기 #50 - 미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오곰
댓글 0건 조회 9,274회 작성일 12-08-26 00:00

본문

  친구들과 학원에만 있기 답답해서 수업이 끝난 후에 밖에서 저녁을 먹기로 하였다. 역시 오후 5시에서 7시까지는

 

택시를 잡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듯 한다. 그나마 운 좋게 택시를 잡아 선플라워 쪽으로 나왔다. 한창 붐비는

 

시간대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다. 물론 요금도 평소보다 많이 나왔다. 선플라워로 향하면서 어디로

 

갈 지 의논한 후, 고기먹으러 미가로 향했다. 택시기사가 위치를 모르면 선플라워에 있는 AA바베큐를 말하면

 

될 것이다.

 

1434C8495005520C0F0EE6

 

  미가에 들어가면 바로 카운터를 볼 수 있다. 1층과 2층 모두 사용하는 듯 하나 올라간 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자리가 없어서 대기하면서 메뉴를 살펴보았다.

 

202F62495005522818FBEC

 

  생각보다 많은 메뉴가 있지만 미가 역시 무제한 삼겹살이 주 메뉴이기에 다 같이 그 것으로 선택했다. 하루방도

 

그렇고 몇몇 음식점에 언리미티드 삼겹살이라 하여 300페소에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다. 무제한이라는

 

말이 솔깃하게 들릴 지 모르겠다. 한 번쯤 와보는 것도 괜찮겠지만 개인적으로 그리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2033F0495005524711F49D

 

  무제한 삼겹살인데 고기의 질을 논한들 무엇하리. 고기를 가져올 때 조금씩 가져오는 것 까진 괜찮다. 여유있게

 

소주 한 잔 하면서 이야기하는데 그리 나쁘진 않다. 그러나 하루방이나 미가나 마음에 들 지 않는 점이 하나 있다면,

 

종업원의 태도이다. 막상 친절한 것 같지만 불러도 오질 않는다. 서너 번은 불러야 올 때도 있고, 눈 마주치고

 

부르기까지 했는데도 자기 할 일 하고 오는 경우는 다반사에, 불판을 갈아달라고 하니 들고나가서 오질 않길래

 

무슨 함흥차사인 줄 알았다. 다른 건 나쁘지 않으나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이런 느긋느긋한 행동이 상당히 답답할 듯

 

하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무제한은 아니지만 편하게 고기까지 직접 구워주는 그런 음식점을 추천한다. 가격도

 

따지고 보면 그리 차이가 나지 않는다. 괜찮은 곳을 알고있으니 다음에 소개하도록 하고, 아무튼 여기서 적당히

 

한 잔 하고 학원으로 돌아왔다. 몇몇 학생들이 추천해서 간 곳인데 개인적으로 다시 갈 일은 없을 듯 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12,985건 406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필자닷컴 인스타그램 필자닷컴 페이스북 필자닷컴 네이버카페 필자닷컴 네이버블로그 필자닷컴 카카오톡 필자닷컴 youtube 필자닷컴 네이버tv
그누보드5

사이트 정보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길8, 10층(역삼동, 다온빌딩)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