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ORIA_GV]#1_빅토리아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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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부터 빅토리아 홈스테이까지..
드디어 출발일이 다가오고 인천공항에서 AIRCANADA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AIRCANADA는 트레인을 타고 탑승동을 이동해서 가야했기 때문에 시간을 여유있게
잡고 출발했습니다.
들어가기 직전에 찍은 공항사진인데 왠지모를 묘한 감정에
눈물이 조금 나기도 했지만 씩씩하게 짐을 잘 챙겨서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생각보다.. 쫍고 많이 추웠는데 다행히 가디건을 하나 챙겨타서 추위를 좀 달랠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기내식을 2번 먹고 간식을 한번먹으며 비행기 안에서 하룻밤을 보내고나니
벤쿠버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신나기보단 페리를 타고 빅토리아까지 이동해야 되었기 때문에 걱정이 앞섰습니다.
절차가 다끝나고 밖으로 나오면 INFORMATION 창구가 보이고 바로 직진하면
카페보다 앞에 PCL안내 창구가 조그마하게 있습니다.
그곳에서 물어봐서 무사히 페리를 타고 빅토리아로 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를 타고 나면 도착인줄 알았더니 그게아니라, 가~끔 있을법한 일이라고 하는
버스를 갈아타고 짐을 옮겨 싣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영어가 잘 통하지 않아 애를 먹었지만 그래도 무사히 바디랭귀지와 친절한 아저씨덕에
무사히 빅토리아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긴장속에 버스에서 내린뒤,
픽업해주시는 분께서 친절히 짐도 다 들어주시고 편히 차로 홈스테이까지 데려다 주시자
그제야 안정을 찾고 홈스테이에 짐을 풀고 한숨 돌릴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그저 집가는 길에 무심코 찍은 사진인데도 너무 예뻐서 감탄했습니다.
이렇게 이쁜 지역에서 앞으로 열심히 공부도 하고 많은 경험들도 해야겠죠?^^
다음 글은 학원 첫방문에 대해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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