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ilsc 캐나다를 떠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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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이라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을 캐나다에서 보내며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것을 얻고 돌아가는 것 같다. 3개월시간이 너무나 빨리 지나간 것 같다.
시간은 날아간다는 표현이 있던데 딱 지금 그 기분인 것 같다.
필리핀에서도 똑같이 3개월을 있었지만 이 곳의 3개월이 훨씬 빨리 지나간 것 같다
아쉽기도... 뿌듯 하기도 하다.
이 곳에 애초 온 목적을 어느 정도 달성하고 돌아가는 것 같아 뿌듯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좀 더 있고 싶은 욕심, 혹은 영어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 어린 생각도 든다.
늘 하는 생각이지만 사람은 순간순간 그때에 가장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 같다.
아무튼 나는 곧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는데, 그 동안 캐나다에서 느낀점을 들자면 참 많다.
처음에 이 곳에 와서 정말 적응이 안되던 길거리 홈리스 부터 시작하여,
사람들의 인식 수준, 교통은 어떻게 타야하는지, 혹은 정말 너무나도 높은 물가들...
정말 어떻게 적응해야 할까 걱정하던 순간도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다.
나는 이제 한국에 돌아가서 여기서 배웠던 것들,
여기서 얻었던 것들을 이제 응용하고 써먹는 길만 남았다.
물론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면서 말이다.
캐나다에서 있었던 3개월의 시간을 헛되이 하지 않도록 열심히 살아야 겠다.
내 인생의 어학연수 기간은 정말 잊을 수 없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정말 값진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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