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omnicom] 캐나다 동부여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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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에 와서 빼놓을수 없는 여행지가 바로 캐나다 동부의 오
타와, 몬트리올, 퀘백일 것이다.
이곳으로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내가 선택한 방법은 여행사를 통해서 가는것~~
하지만 여행사를 선코택하기 전에 직접 버스를 타고 갈까.
아니면 기차를 타고 갈까 여러 방법들을 고민하였다.
기차의 경우는 온타리오주와 퀘백주를 자유롭게 다닐수 있는 코리더 패스가 있는데
이 패스를 구매하면 10일동안 7개구간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350불 정도 한다.
그러나 내가 가려고 하는 몬트리올이나 퀘백이 영어권이라기 보다는
불어권에 가깝기 때문에 그닥 영어 쓸일도 없을것 같고,
직접 다니는것보다 여행사를 통하는 것이 저렴하기도 해서 이 방법을 선택하였다.
3일동안 여행인지라 금요일은 아쉽게도 학원 수업을 빠지고 일찌감치 약속장소로 출발 하였다.
버스는 50인승 버스였는데 함께 간 사람들은 26명이어서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편하게 갈 수 있었다.
캐나다 관광버스가 한국과 다른점은 바로 안전밸트가 없다는 것..
이유는 사고가 났을때 빨리 빠져나와야 하는데
안전밸트로 인하여 못빠져 나오는 경우가 있어 법으로 정했단다.
이것은 다소 나라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는듯
그리고 또 하나는 커텐이 없다..
이것은 밖에서도 경찰관들이 버스 내부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는데...
밖에서 보니 선팅 때문에 내부가 잘 안보이던데..ㅋㅋ
아무튼 간단한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처음 도착한 곳이 사우전 아일랜드~~
천개의 섬이 있다하여 천섬으로 불리우는데..
이곳에서 점심을 먹고 배 시간에 맞추어 승선하면 1시간 정도 구경을 한다.
비도 오고 날씨가 안좋아 생각처럼 아~~ 좋다
이런 생각은 안 들었지만 날씨 좋을때 오면 괜찮을 듯 싶다.
이쁜섬들과 집들이 너무 많다. 두 섬을 사이에 두고 캐나다와
미국 국경 다리가 만들어 진 곳도 있고, 여러 사연이 있는 섬들도 있고
나름 볼거리들이 많이 있었다.
이을 관람하고 이동한 곳은 오타와~~
작은 도시이기는 하나 캐나다의 수도다. 이곳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국회의사당이다. 위풍당당한 모습이 정말 볼만하다.
그리고 바로 옆에 페르몽 샤토 루니에라는 호텔이 있는데
백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호텔이란다.
이곳은 누가 들어가도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없어 쓱 들어가서 안에 있는
사진 전시품들을 구경하고 나오면 된다.
이렇게 오타와를 구경하고 몬트리올로 향했다.
캐나다 땅이 하도 넓으니 도로에서 허비하는 시간이 만만치 않다..
아까운 시간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숙소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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