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AC – 7-3 그랜빌 아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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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ILAC – 7-3 그랜빌 아이랜드
오늘은 강행군으로 벤쿠버를 구경했습니다.
다들 오시면 먼쓸리 패스를 구입하시게 되는데 쉽게 생각하시면 1달 대중교통자유이용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교통비 걱정없이 벤쿠버 이곳저곳을 구경하실수 있습니다.
The light house에 이어서 그랜빌 아이랜드를 다녀왔습니다.
날씨는 여전히 우중충하고 가끔 이슬비도 내렸습니다.
이곳은 다운타운 기점으로 50번 버스를 타고 10분정도면 타고 오시면 올 수 있습니다.
어디서 내리는지 몰라도 그랜빌 아이랜드에서 모두들 내리니까 따라 내리시면 됩니다. 아니면 버스 기사에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그랜빌 아이랜드는 퍼블릭 마켓과 요트 선착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곳도 날씨가 좋은 날이면 참 이쁜곳이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벤쿠버를 강행군으로 놀러다니다가 앞으로 남은 4달은 무엇을 할까 참 걱정이 되긴합니다.
이곳에 오시면 꼭 추천하고 싶은 2가지가 있습니다.
이미 인터넷 블러그에서 찾아 보셨겠지만 빵과 함께 먹는 스프가 있습니다.
이름이 먼지 까먹었는데 정말 이색적인 맛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스프를 먹으러 온다고 합니다.
위치는 퍼블릭 마켓에서 선착장 근처에 있다고 설명드리는게 빠를거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먹고 있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또하는 맥주입니다. 그랜빌 아이랜드에는 맥주공장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막 신선하게 만든 맥주를 시음할수 있다고 합니다.
5달러라고 들었는데 6달러에 3잔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8개의 종류의 맥주가 있는데 저는 6개의 종류의 맥주를 시음해 보았습니다.
다들 맛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맛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저에게는 맥주였습니다
.
그랜빌 아이랜드에 오셔서 여러 가지 시장도 구경하시고 맛있는 먹거리도 즐겨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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