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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ILAC] 캐나다 대표 커피, 팀홀튼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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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ILAC] 캐나다 대표 커피, 팀홀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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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여
댓글 0건 조회 1,331회 작성일 14-04-25 16:18

본문

한국에서도 커피나 주전부리를 입에 달고 살기 때문에 밴쿠버에 왔을 때

가장 궁금했던건 팀홀튼이었다.

저렴한 가격에 맛까지 좋다고 해서 꽤 기대를 하고 도착한 바로 다음 날 팀홀튼을 갔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Canadian maple 그리고 strawberry cheese struddle? 를 시켰다.

커피는 평소에 먹던 것 보다 연해서 별로였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만족할 수 있었고

도넛도 정말 맛있었다.

커피는 1달러부터 시작해서 가장 인기있는 메뉴인 아이스카푸치노도 스몰이

2달러가 채 되지 않는다.

도넛도 95센트부터 시작해서 매우 저렴하다!!!

한국에 비해 물가가 비싸지만 커피값 만큼은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다.

나중에 아이스카푸치노도 먹어봤는데,

이게 왜 유명한지 알 수 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스타벅스도 아메리카노 그란데 사이즈 기준으로

2.75 정도 밖에 하지 않기 때문에 훨씬 저렴했다.)

그리고 캐나다는 텍스가 붙어서 계산이 되는데 한번은 1.97 달러 정도가 나왔었다.

그래서 2달러를 내고 거스름돈을 기다렸는데 알바생이 주지 않았다.

처음에는 잘 몰라서 팁으로 가져가나 했었는데

알고보니 캐나다 자체에서 이젠 1센트 생산을 중단하기 때문에
 
5센트 이상 거스름돈이 되지 않는 이상 주지 않는 것이었다.

..캐나다 동전이 아직 익숙하지 않고 많이 헷갈리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포스팅을 해야겠다!

요즘은 팀홀튼에 가는 낙에 학교를 가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하루에 무조건 도넛 하나와 커피 하나는 기본이다...

이렇게 먹어도 3달러가 채 되지 않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가격이다.

학교갈때 스벅 커피 하나 사서 가고,
 
학교 끝나고 집갈때 팀홀튼 커피랑 도넛 하나 사서 다니니까

저렴하긴한데 매일 하니까 이것도 부담이 되고 있어서 이젠 좀 줄일 생각이다ㅠㅠ

마지막으로 팀홀튼에서 가장 맛있는 메뉴를 추천하자면..

커피는 아메리카노 말고! 나머지 메뉴는 괜찮은 것 같다.

 

특히 아이스카푸치노는 절대적으로 최고 인기메뉴이니 꼭 먹어봐야 한다.

도넛 종류는 캐네디언 메이플, 스트로베리 치즈 스트러들?

그리고 글레이즈도 초콜릿이 맛있다.

사실 아직 도넛은 다 먹어보지 못해서..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에는 저게 가장 맛있었고!

베이글에도 크림치즈 추가하면 정말 듬뿍 올려주니까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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