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ec] TORONTO ZOO
페이지 정보

본문
토론토 주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동물원을 그닥 좋아하진 않아서..ㅎㅎ 시큰둥했지만요.ㅎㅎ
시카고에서의 동물원이 인상이 너무 깊게 남아서 그리 기대는 안했어요.
갈생각은 딱히 없었어요..ㅋㅋ 동물원 정말 안좋아해요..ㅋㅋㅋ
그런데 토론토 주는 동물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것들이 많더라구요.
놀이기구도 있고 애들이 뛰어 놀수 있는 풀장같은것도 있고...
그리고 제가 갔을땐 중국 판다가 왔다가 줄이 길게 서있었는데 전 안갔어요..
.50분을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뭐 그리 유명하다고 -_-;; 한국에서도 본거 같긴한데 말이죵..ㅎㅎ
그리고 엄청 커요!!
날을 나눠서 섹션별로 보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제가 간날은 엄청 더웠지만 주말이라 사람도 엄청많았어요.
그런데 주로 몰리는데만 몰리더라구요. 그리고 꼭 가실땐 도시락 싸가세요!!
음식파는데가 그닥 없어요. 그 큰델 다 돌아다니려면 꼭 도시락 필수에요.
군데군데 먹을만한 장소가 많아요.
정말 이곳이 외국이구나 느끼는게 동양인별로 안보이고 전부
노란머리의 외쿡인들만 보이더라구요.
진정 이곳이 캐나다 구나 싶더라구요..ㅎㅎ
요즘은 가끔 이곳이 한국인가 싶을때가 참 많아요 -_-;;
그냥 토론토는 참 한국같아요..^^
토론토 주는 쉐퍼드 이스트로 쭉 가다보면 나와요.
전 차로 가서 가는 길은 자세히 ㅠㅠ 그냥 가다보니 베이뷰가 나와서 이스트 쪽인가 했어요.
만약 동물원 좋아하신다면 한번 가보는거 추천해요.
한국에서 그렇다할 동물원을 안가보셨다면 꼭 가보셔요.
이 외국에서 언제 가보겠어요..ㅎㅎ 외국 동물원을 요~~ㅎㅎ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