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AC 연수일기★ 시내외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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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침 친구가 토론토에 살고 있어서 친구를 만나러 우리나라 신도림 같은?ㅋ
블로어 영 스테이션에 갔었어요. 우리나라는 지하철노선이 꽤 복잡한 편인데,
여기는 노선도 두개밖에 없고 구간도 짧고 좋더라구요..
다만.. 중간에 많이 멈춘다는게 흠이지만요…^^ 친구를 만나서,
친구가 학원 입학하기전 ILAC이 어디에 위치해 있지 알려주고,
걸어서 Bay역쪽으로 갔어요. 그쪽이 우리나라 청담동 같은 곳이여서
유명인들도 많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저랑 친구랑은 주변 커피숍에 갔구요
거기도 꽤나 유명인들이 왔다 갔더라구요^^
그날 처음으로 돈을 썼는데, 여기는 계산서에 세금이 붙고 + 팁은 13% 또
내야 하더라구요.. 생각해보면 커피 한잔먹는데 후덜덜 하더라구요.
거의 25불을 썼으닌간요
온지 얼마 안돼서 돈에 대한 개념이 빨리 생기지않으면
엄청난 돈을 쓸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간만에 본 친구여서 거의 세시간의 수다를 떨고
친구가 외국인 친구들을 소개 해주기로 해서 장소를 옮겼답니다.
기억은 잘 안 나지만 금융회사들이 많이 위치한 곳의 레스토랑을 갔어요^^
일층은 펍이였고
외국인 친구를 소개 받고
시끄럽지만 분위기도 좋았어요 ^^
친구가 와인을 계산해주고 나머지 음식값은 인당
2차로는 근처 폅을 갔어요^^아마 던다스 근처였던 것 같아요^^
역시 외국인지라 손님은 외국인밖에 없었구요.
맥주만 간단히 먹어서 돈은 얼마 쓰지 않았어요 ^^
지하철에 한국보다는 늦게까지 다닌다고 해서 집에 도착하니 거의 한시 더라구요
시차 적응 할 틈도 없이 돌아다니니 피곤함도 못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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