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a-vancouver] car free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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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카프리 페스티벌이라고해서 랍슨과 덴만쪽에
차를 금지시켜놓고 많은 음식들과 볼거리들이 보였다.
우리나라도 이런날이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한번쯤 서울 한복판에서 차를 중지시켜놓고 오직 도보만 허용되는 길을 만들면
색다르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가는도중에 멕시칸 음식과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아이스크림이 대박 맛 있었다. 잊을수가 없었다.
왠만한 음식을 잘 먹지만 아이스크림이 한국것과 많이 달랐다 안에 드가서
주문해서 시켜보니 여러가지 아이스크림 종류가 있었다. 그중에서 바나나와 딸기가 맛났다.!!
그래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잉글리쉬베이를 향해 한걸음씪 나아갔다.
축제도 좋지만 ... 내가 이제 3달 정도 다됬는데
영어는 왜 안 늘까 오기전보다는 확실히 늘었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적극적인 태도도 보이고 숙제도 꼬박꼬박잘하고
빠진것은 없는데 .. 무엇가 빠진 느낌을 가지고 가는것 같았다.
그래서 인지 더욱 마음으로 심란했다.
요즘그래서 meetup에서 하는 미팅 같은것을 가고 있는데 정말 유용했다.!!
자주자주 이용할 심상이다 ~~
또한 같이 캐네디언을 사귈수있는 기회가 그리 많지않기에 한번 사겨놓으면
정말 좋을텐데라는 생각도 든다 !! 또한 화요일은 영어공부할것이다 만양
스피킹만 잘하고 다른것을 못하면 왕창 꽝이다 !!!
그래서인지 지금 더욱 그렇다 ...영어 스피킹이라도 잘해야 할텐데 라는 생각도 든다 !!!
이제부터는 입깨물고 열심히 할 요양이다 !! 적극적이고
외국들한테 일부러 말해볼 심상이다 !!! 진짜 여기서 남는것이라곤 여행하고 공부밖에 없다 !!
아자아자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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