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ec]DEER LAKE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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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R LAKE에 갔다왔습니다.
인원은 단촐하게 저를 포함해 3명이었습니다.
메트로타운에서 만나서 144번 버스를 타고 DEER LAKE근처에 향했습니다.
초반에 어디로 들어가는지 몰라 쫌 해매다가 입구를 찾아서 들어갔습니다.
일요일이었지만 사람은 정말 없었습니다.
호수를 끼고 천천히 산책을 하였답니다.
정말 날씨도 좋고 호수와 하늘 나무가 너무너무 예뻤답니다.
산책을 쭉쭉 하다가 친구 한 명이 무슨무슨 베리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자기네들 입으로 향했습니다.
나무 안 쪽으로 열매들이 참 많았던것으로 기억나네요.
어쨌든 호수를 낀 경치는 참 괜찮았습니다.
친구들과 가다가 멈추고 사진도 참 많이 찍은 것으로 기억되네요.
편안하게 돈이 없어도 재미지게 시간을 보냈었네요.
무엇인가 힐링을 한것 같네요.
또 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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