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에서는[학교 + 홈스테이]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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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에서는 [학교+홈스테이]로 어학연수를 시작합니다.
이유로는 그동안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이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저 개인적으로 독립군을 무지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 방법을 그동안 사용해보았지만, 전혀 공부에는 도움이 되지 않았고, 오히려 비용만 더 추가 되었습니다.
학교 경우는 그냥 한국에 등록하고, 홈스테이 경우도 최소한 2~4주 등록해서 와서, 호주에 오자마자, 시행착오 없이 그냥 학교에 다니는 것이 최고입니다.
물론 이 홈스테이 경우도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반드시 홈스테이 메이트가 2~3명 있는 홈스테이 집 선택하면, 오히려 쉐어집 보다 더 편하고, 더 영어 사용할 기회많습니다.
케언즈 : 학교+홈스테이 실패
-. 실패원인은 제가 홈스테이에 적응을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홈스테이에 대한 정보가 아에 없었고, 때마침 그 홈스테이 집에 홈스테이 부부와 저 이렇게 3명만 있었기 때문에 넘 외로웠습니다.
물론, 이 이유뿐만 아니라, 어찌보면 필리핀 연계연수자들이 다 겪는 호주 적응실패도 한목 한것 같습니다.
퍼스 : 학교 + 백패커 + 쉐어집 무난.
-. 퍼스 경우는 독립군으로 와서 백패커에 머물면서 1주일만에 운이 좋아서 쉐어집을 구해서 연수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몇가지 단점이 발견되었습니다.
하지만, 비용추가 부분이 넘 많았습니다. 퍼스에 도착해서 1주일 정도 백패커에 머물면서 거의 40만원 가까이 맨땅에 투자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생각해 보면,처음 1주일을 쉐어집 구한다고 허비한 시간이 넘 아까웠습니다.
또한 회원님들이 간과해서 안될 것이 바로 저처럼 된다는 보장이 없다는데 있습니다. 제가 퍼스에 와서 거의 1주일만에 쉐어집을 구해서 안정된 생활을 한것을 보고, 많은 회원님들이 저도 동일하게 퍼스에 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운이 좋았고, 또한 이미 퍼스에 오기전에 3개월동안 케언즈에 있었기 때문에, 호주에 대해서 이미 적응된 상태라서 그나마 1주일만에 쉐어집을 구한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 오신 분들 경우는 백패커에서 쉐어집을 구하기 위해서는 최소 2주 정도는 기간을 잡아야 합니다.
지금도 많은 회원님들이 독립군으로 가서 2~3주째 백패커에서 머물면서 쉐어집 구한다고 호주에서 맨땅에 헤딩하고 있는 것을 보면 좀 안타깝습니다.
그러니, 만약 굳이 독립군으로 간다고 가정하면, 최소한 2주정도는 쉐어집 구한다고 맨땅에 헤딩하고, 최소한 2주동안 우리나라 돈으로 60만원 정도는 나간다고 미리 가정해야 합니다.
애들레이드 : 학교 + 백패커 완전실패
애들레이드 경우도 단순히 퍼스와 동일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냥 애들레이드에 가서 1주일 정도 백패커에 지내면서 쉐어집을 구해서 4주 정도 공부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결국 쉐어집 구하는 것을 실패하고, 2주동안 백패커 머물면서 나름대로 공부하고 했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느끼고, 백패커 2주 생활동안 오히려 병을 얻어서, 결국 연수 포기하고 2주만에 포기하고 한국에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사실, 막연히 생각하면, 혼자 준비해서 호주에 와서 백패커에 2~3주 동안 쉐어집을 구한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나마 저의 경험처럼 퍼스처럼 쉐어집을 구하면 정말 다행이지만, 애들레이드처럼 쉐어집을 구하지 못하면, 초기적응실패로 거의 연수 포기단계까지 갈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2~3주 지내면서 다행히 쉐어집을 구한다고 해도, 초기 비용이 넘 많이 들고, 초기에 술과 기타 공부외적인 부분을 넘 많이 알기 때문에, 결코 호주 연수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멜번 경우는 그냥 저도 한국에서 학교와 홈스테이(2주)을 등록하고 멜번 연수를 준비했습니다.
물론, 홈스테이는 반드시 홈스테이 메이트가 1명 이상 있는 곳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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