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Embassy]11일 Embassy 수업과 쉐어집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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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필자닷컴
댓글 0건 조회 736회 작성일 07-02-1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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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6시에 일어나서 조깅 1시간 하고, 식빵에 쨈 발라서 먹고, 샤워하고, 8시에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이것은 이제 아침의 저의 일상생활입니다.

 

1교시(9:00~9:50분)경우는 대화형 수업이었습니다. 선생님이 나누어주는 프린트가 "현재완료진행"의 기본적인 문장으로 되어 있는 대화형 프린트입니다.

 

물론, 처음에는 선생님이 이 대화프린트에 나와 있는 각 문장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설명하고, 그 이후는 옆사람과 파트너가 되어서, A/B 나누어서 연습합니다.

 

이것이 끝나면 프린트 뒷면에 각 대화형 문장이 있고, 빈칸이 있습니다. 그러면 파트너와 함께 이 문장에 들어갈 문장들을 적는 수업입니다.

 

이 프린트 수업이 끝나면, 즉형적으로 본인이 문장을 만들어서 질문하면, 옆 파트너가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합니다.

How many letters have you written? 이라고 제가 문장을 만들어서 질문하면, 저의 파트너는 I have written 10 letter. 씩으로 대답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선생님이 나누어준 프린트 내용의 대화를 보지 않고, 그냥 본인의 노트에 다 적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만약 처음에 프린트 내용으로 파트너와 연습할 때, 건성으로 한 사람은 당연히 적을 수가 없습니다.

 

2교시(9:50분~12:20분)경우는 make로 자주 사용되는 문장 연습입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make a profit나 make something 으로 주로 make 가 들어가는 문장을 연습합니다.

 

사실, 이것이 어찌보면 쉽다고 이야기할 수가 있으나, 중요합니다. 사실 일상생활에서 make로 사용되는 문장들을 많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그냥 make(만들다) 정도의 의미로 사용해 왔습니다. 그리고 대략 뒷에는 misstake나 profit 정도 붙여서 사용한다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make로 문장을 만들때에는 그냥 단순 "make+단어" 가 아니고, "make+verb", "make+adjective", "make=to produce", "make+naum=do something" 등등 make 뒷에 어떤 품사가 오는가? 또는 기타 각 단어에 따라 조합되는 것을 배웠습니다.

 

설명 설명하기 뒵따 어렵네요..

 

그 이후에는 make로 시작해서 만드는 문장으로 영어 퍼즐게임을 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그냥 저 혼자 시티 구경했습니다. 저는 다이어트 관계로 점심은 잘 먹지 않는 편입니다.
돈도 아끼고, 다이어트도 하고, 저에게는 1석2조입니다.^^

 

3교시(12:20분~3시)경우는 작문 수업을 했습니다. 저번에 이 수업에 대한 내용은 자세히 언급했으니 생각하겠습니다.

다만 이번 경우는 더 추가해서, 특정 작문을 보고, 그 내용을 제목을 유추하거나, 그 내용의 중심내용이나, 또는 그 내용이 뜻하는 부분을 체크하는 등등 입니다.

 

그리고, despite, even though, if, unless, because, because of 등등 접속사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왜 뜬금없이 작문수업을 하다가, 접속사 수업하느냐?라고 이야기 할 수가 있으나, 어차피 작문을 할때, 접속사가 필수입니다.


그래서, 이번 작문수업때, 따로 접속사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특정 접속사 뒷에는 어떤 내용이 오는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면, 대략 "Because", "Because of"는 "~~때문에"라는 동일한 뜻이지만, because 다음에는 S+V 형태로 문자이 와야하고, because of다음에는 명사가 온다 등의 내용입니다.

 

물론, 이 이후, 대략 미완성10개 문장에서 위의 접속사를 정확하게 집어 넣고, 그 다음에 나오는 말들(명사나 문장이냐? 또는 그 접속사 다음으로 나오면 좋은 표현들)을 파트너와 함께 완벽한 문장을 만들어서 발표하는 수업입니다.

 

정말, 일기 적으면 수업내용을 적을때, 저 개인적으로 매우 괴롭습니다.ㅠ.ㅠ 제가 인터넷 사정이 좋아지만, 지금까지 수업했던, 노트나 프린트를 모드 스캔해서 각 수업내용에 첨부하겠습니다.

그러면, 아마 회원님들도 쉽게 이해가 될것입니다.

 

3시에 학교를 마치고, 도서관에 가서 공부/숙제를 하고, 대략 5시에 나와서 어제 이야기 했던 쉐어집으로 계약을 해려 갔습니다. 사실, 여기는 시티외각이라고 보다는 시티근처입니다.

 

지하철로 5분이고, 시티에서 3코스 위치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는 좋은 것은 여기 지역이 전철의 2노선의 갈라지는 지점이라서, 2개중 아무것나 타도 된다는 뜻입니다.

전철 경우는 보통 20분마다 1대씩 있는데, 여기는 2개 노선이 다니니, 그냥 최대 10분에 1대이고, 그냥 보편적으로 5분에 1대씩 다닌다고 보시면 됩니다.

 

쉐어집에 도착해서 5시30분 정도였습니다. 여기 주인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기는 월요일날 한번 와보았고, 여기에 살고 있는 한국여학생이 저의 반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집 분위기에 대해서는 알고 있습니다.

 

대략, 원래 이집 경우는 100$인데, 저 처럼 6개월 이하 계약자는 1주일에 120$ 받는다고 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보아도 어차피 시티외각이면 110$ 정도 하는데, 여기 위치와 시설과, 분위기라면 120$ 정도는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저도 ok 했습니다.

 

그리고, 계약서를 적었습니다. 저도 케언즈에서 있을 때에는 약식계약서를 적었는데, 여기에서는 정식 계약서를 적었습니다.

 

원래 쉐어집 경우도 보통 6개월 이상 기간이거나 전문적으로 이처럼 기숙사처럼 쉐어집 경우는 정식계약서 적는 경우도 있습니다.

 

계약서라고 해도, 몇주 있을 것이다. 그리고 1주일에 쉐어비는 얼마다. 언제 부터 언제까지 머물것이다. 등등 그냥 일반적인 쉐어집을 구할 때, 주인과 구두로 이야기 하는 것을 적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일 입주하고, 열쇠는 내일 받기고 했습니다.

 

대략 7시가 되어서 저는 홈스테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홈스테이도 어찌보면 오늘이 마지막날입니다.

마지막 저녁식사를 하는데, 평소와 별다름도 없습니다. 쉐어집을 구했냐라고 해서 오늘 쉐어집을 구했다고 이야기하고, 기타 등등 쉐어집에 대해서 물어보고, 저는 제가 아는 하도하에서 대답을 했습니다.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식사는 8시30분에 끝났습니다.

 

저는 제방으로 올라오고, 그동안 좀 친했던 옆방 중국인이 맥주 캔 2병을 들고, 저의 방에 놀려와서, 같이 간단히 저의 방에서 맥주 1병을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했습니다.

11시가 되어서 저는 도저히 잠이 와서, 11시에 잤습니다.

 

사실, 한국에 있으면서 11시에 이전에 자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호주에 와서는 아침에 5~6시 사이에 일어나니, 이상하게 10 전후만 되면, 잠이 와서 주체를 못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것이 좋습니다. 그냥 10시에 자서 5시에 일어나는 습관이 최고로 좋은 것 같습니다.

어차피 밤늦게 있어 보았자, 괜히 마음만 뒹숭생숭해지니, 그냥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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